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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두소식


주일영상예배를 드린 성도님들의 소감 모음입니다. (2교구)
 작성자 : 선두교회
20-03-05 17:17 | 조회 : 1,165
<2교구>
성전에서 예배드림이 축복임을 깨닫게 되었고 그 동안 봉사하느라 가족들이랑 함께 드리지 못했던 예배를 자녀들이랑 한 자리에서 예배드리게 됨에 감사한 시간이었습니다.
교회의 소중함을 느끼면서 예배드림 은혜의 시간 이었다 눈물이 끊임없이 흘러내림
교회에서 드리지 못한 아쉬움은 크지만 비상상태라 생각하면서 그동안 함께 예배드림의 소중함을 깨달으면서 한 번도 경험 못한 경험을 다시는 경험하지 않기를 기도합니다~ 그럼에도 영상 예배드림이 감사 했습니다^~^
하루빨리 하나님 성소에서 예배드리고 싶어요
생소한 예배지만 목사님 말씀에 집중하고 속히 함께 예배 드릴 수 있도록 기도 했습니다^^
이렇게 바이러스로 온 세상이 두려움 속에 잇는데 우리는 사실은 바이러스보다도 말씀 중심으로 살아야겟습니다
아쉽지만 그래도 좋았습니다.
교회에서 예배드리지 못함이 너무 슬픔니다.
은혜 받았다, 눈물이 났다. (1012시 예배드림)
눈물이 앞을 가리고 은혜의 시간이었습니다. 속히 방역이 되어 함께 예배드릴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모두 보고 싶습니다 ^^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은혜 받았습니다.
약간 어색해도 은혜의 시간됐음.
하나님과의 깊은 관계를 회복해야겠습니다.
교회에서 예배드림이 얼마나 행복인가를 생각하게 됐고, 북한 지하교회를 생각했고, 계속 눈물이 났습니다.
대면하지 못해 아쉬웠지만 은혜였습니다. 이렇게라도 예배드릴 수 있음에 감사했어요.
어쩌다 이런 일이 일어났는지 울면서 예배드렸습니다.
하나님 성전에서 빨리 예배드리고 싶네요.
아이들은 부모가 옆에 있어서 교회에서 예배드리는 것보다 힘들다하지만 개인적으로는 미리 준비하고 해서 은혜 되고 좋았으며 축도 후 음악 틀어줘서 기도시간을 가질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슬펐다
마음이 착잡했어요.
슬픈 주일날이지만 은혜로운 예배였습니다.
어려움 속에 가정예배를 드릴 수 있고, 교회에서 하루 빨리 예배드릴 수 있게 더 기도해요..
아이들과 같이 예배드려서 좋았습니다.
처음이라 부산한 느낌도 있었지만 경건하게 드렸습니다.
가정예배 같았다.
교회에서 드리지 못한 아쉬움은 크지만 비상상태라 생각하면서 그동안 함께 예배드림의 소중함을 깨달으면서 한 번도 경험 못한 경험을 다시는 경험하지 않기를 기도합니다~ 그럼에도 영상예배 드림이 감사 했습니다^~^
자유롭게 예배하던 때가 그리웠습니다.
눈물이 났어요~ 하나님의 뜻이 빨리 이루어 져서 지금의 상황이 사라졌으면 합니다.
코로나 때문에 교회에서 예배드리지 못하고, 유튜브를 통해서 목사님을 보고, 부목사님들 예배순서와 목사님 말씀을 들으면서 마음이 아프고 안타까웠지만 그렇게라도 드릴 수 있어서 감사 했습니다. 하루빨리 코로나가 사라지고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목사님과 선두교회 모든 성도님들 건강한 모습으로 뵙기를 기도합니다.
내 평생 예배를 이렇게 드릴 줄은 상상도 못했습니다. 기쁘고 즐겁게 예배를 드려야 하는데 조금은 우울하고 서글프지만, 말씀에 더 집중하면서 이렇게라도 하나님께 예배를 드릴 수 있음에 감사하며 눈시울을 붉혔습니다.
눈물이 핑 돌았습니다 그동안 우리가 너무나 편히 주님을 섬기지 않았나하고 회개하는 마음 주셔서 감사 했습니다 코로나가 빨리 물러가고 정상적인 예배가 하루속히 드려지기를 기도합니다.
찬양이 은혜롭고 말씀이 더 귀하고 소중하게 느껴졌습니다.
주일날 교회에 나가서 예배드림이 마땅한데 집에서 영상예배 드리니 처음 시작부터 얼마나 뜨거운 눈물이 나던지요. 비록 영상예배이긴 했지만 있는 곳에서 예배드릴 수 있다는 것 또한 감사했습니다.
마음이 많이 아팠습니다.
은혜로운 시간 더욱 감동적인 예배시간 이었던 것 같습니다. 새삼 평범했던 일상이 얼마나감사하고 사모가 되던지~ 속히 성전에서 예배드릴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넘 은혜로웠습니다.
교회 예배시간이 귀하고 감사한 것을 깨달았습니다~~
안타깝고 아쉽지만 이렇게라도 예배할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하루 속히 성전예배가 온전히 드려지기를 원합니다.
가정에서 드리면서 많은 것을 깨닫게 되고요, 말씀에 많은 은혜 받았습니다. 목원들도 한 가지로 말을 했어요.
은혜 받았다고 합니다.
은혜로운 예배였습니다. 공동체 안에서 예배드리는 것이 얼마나 소중한 가 다시 느끼는 시간이었습니다.
은혜로운 자리였습니다. 마음이 답답한 마음 주님께 맡기고 기도 할뿐입니다 코로나바이러스도 지나갈 것입니다. 아멘
새롭네요.
어색했습니다. 주일에 교회가 아니고 집이란게,,, 집중이 잘 안됩니다.
마음이 아팠어요.
찬양을 교역자분들만 하셔서 쓸쓸해 보였어요.
교회에 나가 주일예배를 드릴 수 없다는 슬픈 현실에 마음이 아팠고 자유롭게 예배를 드릴 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큰 축복임을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코로나로 인해 예배를 성전에서 드리지 못해 눈물이 났습니다. 그래도 영상으로 예배드릴 수 있게 하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교회보다 은혜가 안 됨.
교회에서 온성도와 함께 예배드리지 못하는 현실을 생각하니, 더욱 은혜로웠습니다.
귀한 은혜로운 주일 예배에 감사드립니다.
교회에서 드린 예배를 기억하니 마음이 뜨거웠다.
동영상 예배 은혜의 시간 눈물의 예배였어요.
말씀이 은혜로웠고 예배는 교회는 건물이 아닌 우리 자체라는 것을 한 번 더 실감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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