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나눔터 > 선두소식

선두소식


주일영상예배를 드린 성도님들의 소감 모음입니다. (4교구)
 작성자 : 선두교회
20-03-05 17:19 | 조회 : 1,102
<4교구>
새롭긴 하지만 경건성이 떨어지고 빠른 시일 내에 코로나 바이러스가 퇴치되기를 기도합니다.
마음이 아팠어요.. 빨리 회복되기를 기도합니다..
예배시간 내내 흐르는 눈물을 감출수가 없었습니다. 예배당에서 예배드림이 이렇게 소중한거란걸 새삼 깨닫게 되는 한시간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일상의 소소한 모든 것들이 다 감사의 제목이었음을 고백합니다...
늘 당연한 줄만 알았던 예배와 성전을 더욱 사모하는 마음입니다. 함께 모여 예배드릴 수 있기를 기도하겠습니다.
많은 은혜 받았습니다.
직접예배당에가지못해아쉬웠지만가정에서드린예배도충분히은혜로운예배였습니다.
지금현실에대한안타까운마음으로자꾸눈물이났어요.하루속히 교회에서 함께 예배드릴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목사님의 말씀 은혜 많이 받았습니다.
소망의 하나님을 더욱 바라볼 때라 생각하며 기도에 전념합니다.
은혜 받았습니다.
성전에서 예배함이 얼마나 소중한지요 이런 슬픈예배는 처음이였어요. 모두가 다 눈물 흘리며 기도했어요 ~
교회에서 예배를 못 드려서 아쉬웠지만, 집안 가득히 채워지는 찬양소리와 기도소리에 나름대로 은혜가 되었습니다.
목사님 눈물 마음 아픕니다.
대면 예배가 아니다보니 약간의 긴장감도 있지만 집중을 위해서 더 노력했고 나쁘지는 않음.
다만 성도님들과 목사님 못뵈니 아쉬웠음.
안타까운 마음으로 더욱 절실하게 더욱 집중하며 드렸고 은혜가 더한 예배였습니다.
언제든지 예배드릴 수 있었다는 것이 얼마나 축복인지를 알 수 있는 시간이 되었고, 하나님이 일하시기 시작하셨다는 것도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지금까지 너무 편하게 당연한 것으로 교회의 예배드린 것 같습니다. 말씀을 더 사모하고, 하나님의 은혜가 큰데 너무 안일하게 지냈습니다. 주일 목사님 설교 들으면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그래도 핸드폰으로도 예배드릴 수 있으니 감사했습니다.
목사님의 애끓는 기도가 맘 아팠어요~
예배 10분 전부터 준비하였고 최대한 방해 요소가 될 만한 것들을 차단하고 예배드렸어요.. 그동안 교회에 모여서 편안하게 예배드릴 수 있었던 일이 너무 감사한 일이었음을 새삼 깨닫게 되었고.. 이런 현실에 눈물이 났습니다..
담임목사님의 초췌해지신 모습에 기도의 도전도 되고.. 마음이 아프기도 하였습니다..
가까이 영상을 접하게 되니 말씀에는 더 집중할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하루속히 예전의 상황으로 회복되길~~~~
간절한 회개, 회개의 절실함
교회에 나가서 예배드리는 것이 얼마나 감사한 일인지 깨달았습니다.
부자연스러웠지만 집중하며 드리다보니 은혜가 됐습니다.
예배드리는데 왜 그리 슬픈지 많이 울면서 회개했습니다.
눈물이 남 이렇게 예배가 드려지는 것에 대한 감사와 회개가 교차함
조용한 가운데 가정에서 영상을 통해 예배를 드리면서 많은 은혜를 받았습니다.
평안한 마음으로 집중도 잘되고 뜨겁게 찬양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교회 가는 것과 같은 마음으로 준비하며 예배를 드렸는데 어딘지 모르게 마음은 편치 않았습니다. 조금은 새로웠지만 그래도 교회가 그리웠습니다.
이렇게라도 예배드릴 수 있어서 감사드리지만 속히 회복되길~~원합니다.
코로라19로 인하여 접하지 못했던 일들이 있었는데 전염병이 두려워서기보다는 격리된 공간에서 왠지 외로움과 고독함이 스치는 기분입니다 공동체에서 함께 드리는 예배가 얼마나 귀하고 감사한 일인지 다시 한 번 깨닫게 합니다. ~^^
눈물이 났네요.
마음이 많이 아팠습니다
주일날 주님 전에 나가 예배를못드리고 집에서 영상예배를 드려 조금 슬펐고, 또한 생소하기도 했습니다. 속히 코로나 바이러스가 안정이 되어 정상적인 예배를 드릴 수 있도록 기도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수고하세요~
코로나로 인해 생각지도 못하게 주일날 가정예배를 드려야 하는 상황을 통해서 주일날 교회에 가지 못 하는 것에 대해서 마음이 참 아프고~~~어려운 사태가 빨리 해결될 수 있기를 기도하며 힘든 역경 속에서도 주님의 은혜를 더욱 사모합니다~
주일날 교회 가는 게 너무나도 행복한 것이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됩니다~~
모든 것을 주관하시는 하나님이심을 더욱더 믿게 되며 내 삶을 온전히 주님께 맡기며 주님만을 의지하며 살자.
코로나인하여~~집에서 폰으로~ 목사님 영상 보니 너무~ 마음이 아프고 상상도 못할 일이 생기니~ 신천지가 뿌리체~~ 없어져야 하니~ 하나님이 거대한 일을 하시는 것같이 느껴지네요~~ 속히 선두교회에서 목사님하고~~ 선두가족들이 그립습니다.
예배10분 전 찬양부터 시작하여 예배를 남편과 함께 예배를 드리면서 마음이 너무 아팠고 평소 주일 성전에서 드리는 예배가 얼마나 소중한지 깨닫게 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코로나로 인해 교회에서 예배드리지 못하는 안타까운 현실과 상황만 생각하고 너무 속상한 마음 이었는데 가정 예배를 통해 연약한 믿음으로 온전히 예배드리지 못한 자녀와 온 가족이 함께 예배를 드리게 되어 감사했습니다. 교회에서 예배드릴 때처럼 집중하지 못 할까봐 온전한 예배가 되도록 기도로 준비 하면서 이 또한 하나님의 섭리가 함께 하심을 믿고 더 간절히 기도하면 드려진 은혜로운 예배가 되었습니다. 빨리 나라가 안정되어 교회에서 온전한 예배를 드리게 될 수 있도록 기도 하겠습니다.
성전에 가지 못했지만 은혜 받았어요.
새로운 느낌으로 다가왔고 색다른 영상예배의 경험이 아이들은 신기한 듯합니다. 다음 영상예배는 더 집중할 수 있도록 주변을 정리하고 드려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안타까운 마음으로 더욱 절실하게 더욱 집중하며 드렸고 은혜가 더한 예배였습니다.
더 간절한 마음이 더한 것 같습니다.
은혜 많이 받았어요.
감격돼서 눈물이 났어요.
성전에서 예배드림이 얼마나 소중한지 눈물 납니다.
내가 산을 향하여 눈을 들리라. 주님의 음성을 듣습니다. 나의 게으름과 나태함을 고백하며 더욱 주님께 가까이 가길 소망합니다.
성전에서 예배를 드리지 못해서 아쉬운 마음이었지만, 같이 예배드리지 못하던 자녀하고 같이 예배드려서 대화하는 계기가 되었으며, 말씀에 은혜가 더 하여서 너무 좋은시간이었어요~~
목원들 가정들이 이번 계기로 가정예배가 회복되어 천국가정 이루기를 바라는 마음이고, 우리가정 또한 그런 가정되기를 간절히 기도했어요.
모든 것에 합력하여 선을 이루시는 주님 바라보며 코로나가 하루속히 끝나서 성전에 가기를 사모합니다.
평범한 일상이 모두가 감사이고 행복이었네요.
만나는 날까지 목사님 전도사님 건강하세요~-♡♡♡
나의 죄로 인하여 이 나라와 이웃에게 어려움이 왔구나 라고 생각하니 회개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하나님께서 주시는 은혜 앞에 회개할 때, 때리셨으나 또 그 상처도 싸매어 주심을 믿습니다.
말씀 중심으로 살다 또 돈 욕심을 내어 일을 하다가 온몸이 아팠었는데 며칠 전에 담임목사님 기도 받고 지금은 회복 중입니다 목사님 감사드립니다.
감동이며 안타까운 맘이며, 짠한 맘이었습니다.
예배당에서 못 드린다는 것의!
영상예배라 염려를 했는데 은혜 받았습니다.
마음이 아파 눈물이 많이났고, 나 자신을 놀아보며 회개 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영상예배지만 미리 기도로 준비하고 드리니 은혜롭고 괜찮았다.
함께 드릴 수 있는 예배의 소중함을 절실하게 느낌.

   


  • 유투브
22791 인천광역시 서구 거북로 109번길 10 (석남동 547-23) TEL : 032-574-7221~5 FAX : 032-576-2375